한국공항공사-세이브더칠드런, 아동 돌봄 공백 해소 맞손
[나눔경제뉴스=최유나 기자]"포티야(夜)놀자로 김포공항 인근 아동들에게 체험 기회." 한국공항공사와 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은 김포공항 인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방학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캠프를 지원했다. 이번 여름캠프는 ‘포티야(夜)놀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서울 강서·양천·구로, 경기 김포·부천, 인천 계양 등 지역의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29일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포티야(夜)놀자’ 사업은 맞벌이 가정 등 야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범죄와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학습 및 예체능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