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아름인 금융아카데미’의 일환으로 ‘2025 온라인 금융 콘서트’를 2회차를 9월 5일 개최한다.[사진=신한카드]
[나눔경제뉴스=이경여 기자] 신한카드가 자립준비청년 등 미래세대 금융역량 강화 힘쓰고 있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아름인 금융아카데미’의 일환으로 ‘2025 온라인 금융 콘서트’를 2회차를 오는 9월 5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지난 30일 온ㆍ오프라인 동시 진행으로 1회차 행사가 진행된 바 있다.
‘아름인 금융아카데미’는 자립준비청년(보호 종료 아동)들에게 올바른 경제 지식과 금융 역량을 심어주어 안정적인 사회 정착 지원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참여 대상을 크게 넓혔다.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만 18세 이상)은 물론, 서울시와 협력해 20대 청년층과 ‘아름인도서관’이 설치된 군부대 장병들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금융 교육 기회를 확대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유튜브 금융투자 전문 채널 ‘박곰희TV’로 잘 알려진 박동호 대표가 강사로 참여한다.
1회차에서는 ‘한 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자산관리 방법’을 주제로 20대를 위한 자산관리 생존법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2회차에서는 주도적인 비용 관리와 경제적 자립을 위한 생생한 노하우를 ‘내 인생을 바꿔줄 4개의 통장’이라는 제목으로 전파할 예정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아름인 금융아카데미’를 비롯해 초등학생 대상 ‘아름인 금융교실’, 청소년을 위한’ 아름인 금융탐험대’, 느린 학습자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아름인 금융프렌드’ 등 대상자 맞춤형 콘텐츠와 참여형 활동 중심의 금융 교육에 힘쓰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온라인 금융콘서트는 단순한 금융 지식 전달을 넘어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금융 역량 강화에 힘쓰며 책임감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상생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